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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철부대 최영재 마스터와 함께 한 국가관 초빙교육(26. 3. 18.)
- 작성일 2026.03.19
- 작성자 서지영
- 조회수 138
강철부대 마스터로 잘 알려진 최영재 강사님을 모시고 국가관 초빙교육을 실시했습니다.
비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먼길을 와 주신 강사님, 학군단에 관심을 가져주신 일반 학우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
강연 주제인 '도전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' 라는 말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.
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.
1, 2학년 학우들은 학군사관에 도전해 보시길 적극 권합니다.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.


강연2.jpg